왕의 외교부장, 캄보디아 외무장관과 회동

2018-08-02 09:35:03 CRI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8월 1일 동아시아협력 시리스 외무장관 회의에 참가하기 앞서 쁘락 소콘 캄보디아 외무장관과 회동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올해는 양국 수교 60주년이 되는 해라며 중국과 캄보디아관계가 계속 발전하는 중요한 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좋은 벗이고 긴밀한 동반자로서 양자는 특별하고 성대한 경축행사를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양자는 반드시 고위층 내왕을 계속하고 "일대일로"건설을 추진하며 농산품과 교육, 문화 등 영역에서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쁘락 소콘 외무장관은 중국은 캄보디아 인민의 가장 긴밀하고 가장 믿음직한 벗이라며 캄보디아는 중국이 줄곧 확고한 지지를 제공해 준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래 국가안정과 발전의 행정에서 계속 중국의 소중한 지지를 얻길 바란다면서 중국과 계속 긴밀한 소통을 진행해 공동으로 다자주의와 국제규칙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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