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말레이시아 외무장관과 회담

2018-08-01 10:50:30 CRI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 부장이 7월 31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사이푸딘 압둘라 말레이시아 외무장관과 회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개발도상나라로서 중국과 말레이시아는 양국의 공통이익이 의견상이를 훨씬 초과했고 양자관계가 양자범주를 초과했으며 중요한 전략적 의의를 가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말레이시아를 매우 중시하며 말레이시아에 대한 우호정책을 계속 확고하게 실행하고 호혜협력을 심화하며 양국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말레이시아 새 정부와 긴밀히 내왕하고 미래관계발전의 설계와 계획을 잘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말레이시아가 "일대일로" 구상을 적극 지지한데 대해 높이 평가하며 양국이 함께 "일대일로"를 공동으로 구축해 양국협력을 위해 보다 밝은 미래를 개척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사이푸딘 압둘라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말레이시아는 중국을 좋은 이웃과 중요한 동반자로 간주하며 말레이시아 새 정부는 양국관계를 매우 중시한다고 하면서 곧 있게 될 마하티르 총리의 중국방문 성공을 위해 중국과 함께 노력하고 양국 친선을 공고히 하며 경제무역과 관광, 문화, 교육 등 영역의 친선협력을 심화해 양국 관계를 새로운 높이에로 끌어올릴 용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