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조, 장성급 군사회담 가지고 “판문점선언” 이행방안 토의

2018-08-01 09:50:58 CRI

한국과 조선 군부측이 7월 31일 판문점 한국측의 "평화의 집"에서 제9차 한조 장성급 군사회담을 가지고 "판문점선언" 이행사안을 토의했습니다. 

한국 국방부가 이에 앞서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이번 회담의 주요 목적은 군사영역에서 "판문점선언"을 이행할데 관한 방안을 협상하는 것입니다.

한편 한국 언론은 한국 국방부 한 관원의 말을 인용해 이번 회담은 한조 양자가 판문점 비무장지대 내 서로의 감시초소를 시범 철수하고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무장을 해제하며 조선전쟁 전사유해를 공동 발굴하는 등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양자는 대부분 의제에서 의견을 줄였지만 소수 의제에서 견해 일치를 가져오지 못했기 때문에 공동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언론은 또 김도균 한국측 회의 참가 수석대표의 말을 빌어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건설하는 해당 조치를 추진하는데서 한조 양자는 큰 틀에서 공감대를 달성했지만 구체적인 이행시기와 방식 등 문제에서 계속 전화와 실무접촉을 가지고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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