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천개 대사, 중국과 미국은 양성 경쟁으로 협력 도모해야

2018-07-31 11:06:41 CRI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 국방무관인 장력(張力) 소장 내외가 30일 저녁 대사관에서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1주년을 기념하는 성대한 리셉션을 마련했습니다.

최천개 미국 주재 중국 대사가 행사에 참가해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중국과 미국 인민의 이익은 양자에게 중미관계를 잘 발전시키는 역사적 책임을 부여했으며 그 누구도 이를 파괴할 권리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양자는 응당 경쟁으로 협력으로 추진하고 협력으로 상생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연설에서 우선 중국인민해방군 전체 장병들에게 명절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중국인민해방군은 중국인민의 해방 사업을 위해, 중국인민의 평화 건설과 개혁개방을 위해, 국가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대체불가의 마멸할 수 없는 기여를 했으며 중국인민이 아름다운 고향을 건설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수호신이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강국꿈을 실현하는 생력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방어성 국방정책을 이행하며 중국군대는 시종 세계 평화의 건설자, 세계 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올해로 중국은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며 내년은 중미 수교 40주년이 된다며 40년의 역사가 증명하다싶이 중미협력성과는 양국 인민과 세계인민에게 큰 복지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중국의 전략 목표는 자체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지 타인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것이 아니라며 중국은 평화 발전, 협력상생의 이념을 견지하고 확장주의와 식민주의 길로 나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중미 간에 일부 경쟁이 있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라며 중미간 경쟁은 응당 상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자아를 뛰어넘는 양성의 경쟁, 긍정적인 경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올해 하반년 중국 국무위원 겸 국방장관, 해군사령 등이 미국을 방문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국과 함께 상호 존중, 협력상생의 원칙에 따라 양국 정상이 베이징 회담에서 달성한 일련의 중요 공감대를 실행하고 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이견을 제어하며 4개 고위급 대화메커니즘 제2차 대화를 잘 개최하고 중미관계가 정확한 길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장령과 기타 내빈, 정부 관원, 각계 우호인사, 미국 주재 각국 사절 및 무관, 중국인 화교대표, 미국 주재 중국 기구 대표 500여명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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