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주재 중국 대사관, 건군 91 주년 경축 초대회 개최

2018-07-31 10:34:45 CRI

미얀마 주재 중국 대사관이 7월 30일 양곤에서 초대회를 열고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1주년을 열렬히 경축했습니다.

이소염(李小艶) 미얀마 주재 중국 대사관 임시 대리 공사와 웅소위(熊韶煒) 무관, 미얀마 제2특전국 국장인 딴툰우 중장, 미얀마 주재 각국 사절과 무관단 성원, 미얀마 사회각계 인사, 중국인과  화교, 중국투자기구 대표가 초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웅소위 무관은 축사에서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지 중국과 미얀마 양국과 양군의 친선의 정은 세월과 더불어 한층 더 견고해지고 협력도 부단히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 1년간 양군 협력은 새로운 진척을 이룩했으며 각 영역 협력도 한층 더 강화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웅소위 무관은 중국은 방어성 국방정책을 이행하고 국제사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시종 지역과 세계 평화의 중요한 역량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발전은 그 어떤 국가에도 위협을 조성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세계 평화에 보다 많은 긍정적 에너지를 기여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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