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주재 중국 대사관,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1주년 초대회 개최

2018-07-31 10:19:14 CRI

7월 30일 베트남 주재 중국 대사관이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1주년 초대회를 열었습니다.

윤해홍(尹海虹) 베트남 주재 중국 대사관 임시 대리 공사와 무관 나빈(羅賓) 대령,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 베트남 국방부 차관인 베 쑤언 쩡 상장 등 내빈들이 초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나빈 대령은 축사에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꿈은 평화적인 국제환경과 안정한 국제질서를 떠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종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할 것이며 시종 세계평화의 건설자, 글로벌 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빈 대령은 중국과 베트남이 공동으로 지역평화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양국인민의 근본이익과 공동염원에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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