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메커니즘, 개방과 포용으로 보다 밝은 미래 맞이

2018-07-28 18:25:19

브릭스 정상들이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제10차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세계가 전례없는 정치 및 경제도전에 직면한 배경에서 진행된 이번 브릭스 정상회의는 국제사회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짧은 사흘간, 정상회담이나 상공포럼, 브릭스와 개도국 간 대회회의에서 모두 '개방', '포용', '단합', '공동번영' 등 키워드가 가장 많이 언급됐습니다. 이는 개방과 포용을 특점으로 한 브릭스 메커니즘이 바야흐로 광범위한 개도국의 인정을 받고 있으며 향후 보다 큰 매력을 갖게 될 것임을 보여줍니다.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은 브릭스상공포럼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브릭스는 개방형 세계경제를 확고히 건설하고 함께 경제 세계화를 보다 개방, 포용, 보편적인 혜택, 균형, 상생의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발언에서 브릭스는 반드시 단합해 함께 도전에 맞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브릭스 정상회의는 중국이 제출한 '브릭스+'개념을 이어받았습니다. 브릭스 5개구 외, 17개 아프리카 나라와 라틴미주의 아르헨티나와 자메이카, 그리고 아시아의 터키의 수반이 대화회의에 참가했고 20여개 국가의 상공계 인사들이 상공포럼에 참가했습니다.


앤드류 호니스 자메이카 총리는 '브릭스+'창의를 적극적으로 평가하면서 이 창의는 광범위한 개도국이 발전성과를 공유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브릭스+'창의는 회의에 참가한 국가의 보편적인 환영을 받았습니다. 에드거 룽구 잠비아 대통령은 이 창의는 전반 아프리카 대륙의 발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릭스는 '브릭스+'메커니즘을 통해 보다 많은 개도국이 포용성 성장에서 헤택을 보고 빈곤을 퇴치하며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사스나토 선 인도상공업연합회 아프리카 사무담당은 브릭스 메커니즘은 기존의 국제질서를 개혁한 것으로 협력해 세계 복지를 늘리기 위한 신흥경제체의 노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체제는 브릭스 국가 간 그리고 브릭스와 기타 나라 간 협력을 크게 촉진했으며 '포용성 성장, 공동번영'의 발전이념은 브릭스가 아프리카 발전에서 보다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게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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