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장관, 미군병사 유해수색과 관련 대조선 인원파견 고려중

2018-07-28 10:24:58 CRI

마티스 미 국방장관이 27일 현재 군사인원을 조선에 파견해 조선측과 협력해 미군 병사 유해를 수색할데 관한 사안을 고려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마티스는 이날 언론에 미국측은 남은 재 조선 미국 병사 유해를 돌려 받기를 바란다면서 때문에 조선과 협력해 수색작업을 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으며 해당 인원의 대 조선 파견은 "절대적으로" 미국측의 고려사안에 속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 한달 남짓한 동안 조미 양자는 유해 인계지점 등 문제와 관련해 소통하고 조율했다면서 미국측은 조선의 이번 거동을 양국 정상이 싱가포르 회동에서 달성한 공감대에 대한 이행의 표현으로 간주하며 이 또한 양자가 앞으로 더욱 중요한 외교 협력을 전개하는데 적극적인 기반을 닦아놓았다고 표시했습니다.

조미 정상은 지난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회동을 가지고 공동성명을 체결했으며 조선전쟁 당시 전쟁포로와 실종인원 유해를 수색하고 동시에 조선측이 신원을 확인한 미군 병사 유해를 송환하기로 상정했습니다.

양국 대표는 지난 7월 15일 판문점에서 장급관 회담을 가지고 조선의 미군 병사 유해 송환문제와 관련해 토의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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