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국인민지원군열사 추모행사 진행

2018-07-27 22:27:40 CRI

조선전쟁 정전 65주년에 즈음하여 조선은 27일 평양우의탑에서 추모활동을 진행하고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을 심심히 추모했습니다.

양형섭 조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리룡남 내각 부총리 등 조선 당과 정부, 군대 간부, 리진군 조선주재 중국대사 그리고 대사관 외교인원, 재조선 화교, 재조선 유학생, 주조선 기구와 매체 등이 함께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를 추모했습니다. 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공현우 중국 외교부 부부장도 대표단을 인솔하여 추모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우의탑 탑기에 김정은 조선 최고영도자가 진정한 화환이 장중하게 놓여있었으며 댕기에는 "영광은 중국인민지원군 열사에게 속한다"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오전 10시경 추모행사가 정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중국과 조선 쌍방 참석자들은 탑 앞에 엄숙하게 나란히 섰습니다. 조선인민군 군악대가 중조 양국 국가를 주악했습니다. "헌화곡"과 함께 쌍방 대표는 헌화를 올렸으며 전체 참석자들은 허리를 굽혀 애도를 표하고 중국인민지원군 선열에게 숭고한 경의와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조선노동당 평양시 위원회와 평양시 인민위원회, 조중우호협회  그리고 재조선 화교, 재조선 중국유학생, 주조선 중국기구와 매체 등도 우의탑에 화환을 진정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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