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터키 대통령 회견

2018-07-27 15:07:19

습근평 주석이 2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한네스버그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최근 년간 중국과 터키의 전략적 협력관계의 발전이 순조로웠고 각 분야의 협력에서 적극적인 발전을 이룩했다고 하면서 중국은 터키와 함께 양국 협력에 새로운 기상을 불어넣고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 양측은 자신과 터키 대통령이 달성한 공감대를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하고 각 계층과 각 분야의 왕래를 유지함과 동시에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고 정책적인 소통을 밀접히 하여 서로의 핵심 이익과 중대한 관심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외에도 습근평 주석은 테러리즘을 반대하는 안전협력에서도 성과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국은 '일대일로'를 공동 구축하는 자연스러운 동반자라고 하면서 중요한 협력 프로젝트를 하루 속히 실현하고 양국간 발전전략 접목이 조속히 성과를 거두고 인문교류를 심도있게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은 터키측이 '브릭스+" 모식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을 기대한다고도 밝혔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양국관계의 발전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하면서 중국과 밀접한 고위층 왕래를 유지하고 경제무역, 투자, 인프라건설과 반테러와 같은 안전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의 발전과 안정에 유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터키는 '일대일로' 공동 구축에서의 협력을 지지하며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자유무역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중국과 함께 국제 사무에서 소통과 협조를 밀접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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