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능원에 화환 진정

2018-07-27 14:58:19

조선조국해방전쟁승리 65돐에 즈음해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가 평안남도 회창군에 위치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능원에 가서 화환을 진정하고 지원군의 불멸의 위훈과 조중우의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 개인의 명의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공동 명의로 된 화환은 지원군 열사탑과 모안영(毛岸英)묘에 진정되었으며 김정은 최고령도자는 묵념으로 추모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는 지원군 열사묘를 참배했습니다. 그는 조중관계는 결코 지리적으로 가까와서만이 아니라 서로의 피와 생명을 바쳐가며 맺어진 전투적 친선과 진실한 신뢰로 굳게 결합되어있어 그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특수하고 공고한 친선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조선인민은 예나 지금이나 중국과 같은 믿음직한 형제의 나라, 위대한 벗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긍지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는 중국인민지원군 장병들의 위훈을 대를 이어 영원히 전해가는 것은 마땅한 책임이고 숭고한 사명이라면서 조선의 여러 곳에 있는 지원군 열사묘들을 더 잘 꾸리고 보존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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