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美 농민들 미 정부의 무역폭압 행위에 대가 치르고 있다”

2018-07-27 14:38:15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6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농민들은 지금 미국정부의 무역폭압주의 행위에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미국측이 착오적인 길에서 더 멀리 가지 말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 농산품의 주요한 수입국이며 여러해 동안 중미농업분야의 협력은 계속 확대되고 갈수록 심화되었으며 양측에 모두 실질적인 이익을 갖다주었다며 이는 호혜상생이라고 볼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경상대변인은 올해 5월, 중미 양측 팀은 일찍 워싱턴에서 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건설적인 협상을 진행했으며 양측은 당시 의미있는 미국 농산품의 대중국 수출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런 협정은 원래 모두 순조롭게 실시될 수 있었지만 유감스러운 것은 사태의 발전이 사람들이 기대했던 것과는 달랐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현재의 정세는 완전히 미국측이 고취하는 일방주의와 보호무역주의, 무신용, 대 중국 무역전쟁 감행으로 초래된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대변인은 미국의 농민들은 지금 미국정부의 폭압행위에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미국측이 국내 각계의 이성적인 목소리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정세를 참답게 파악하고 이해득실을 따져 착오적인 길에서 갈수록 멀리 가지 말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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