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회견

2018-07-26 18:56:06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26일 남아공 요한네스부그에서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만난 자리에서 현 정세하에서 중국과 브라질은 동서 반구의 최대의 개도국과 신흥시장 국가로서 단결과 협력을 강화하며 공동발전을 쟁취하여 각자의 지역과 세계의 안정과 번영에 보다 많은 에너지를 기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중국과 브라질 쌍방은 양국 각 영역 교류와 협력을 견인하고 협조하여 무역 자유화와 편리화를 촉진하며 쌍무 무역의 높은 수준의 성장을 추진하고 '일대일로' 창의와 브라질의 '투자동반자계획' 등 발전기획의 접목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상징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혁신과 협력을 발전하고 인문교류를 밀접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브라질측과 손잡고 중국과 라틴미주의 전반적 협력을 추진하며 중국과 포르투갈어 국가의 경제무역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브라질이 차기 브릭스 국가지도자 회면을 잘 하도록 지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은 만난 자리에서 브라질측은 '일대일로' 창의를 고도로 중시한다고 하면서 양국 무역과 투자, 기반시설 건설, 에너지 등 영역의 협력을 심화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브라질측은 라틴미주와 중국 관계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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