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각계 習주석의 남아공 방문성과 높이 평가

2018-07-26 13:24:56

습근평(習近平)중국 국가주석의 남아공 국빈방문과 관련해 남아공 각계는 보편적으로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양국관계를 심화하는데 있어서 의미가 크다며 남아공과 중국간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킬 것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남아공의 주류 신문인 "더 스타"지는 24일 첫 면에 "습근평 주석이 브릭스 정상회의 전에 이곳을 찾았다"라는 글을 실었고 "남아공에 중국과 전략관계를 더한층 강화할 황금기회를 갖다 주었다"라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날 남아공의 "프레토리아 뉴스"지는 요하네스버그대학 공자아카데미의 데이비드 모니에 주임의 말과 관련된 보도를 인용해 습주석의 이번 방문은 남아공이 중국과의 전략관계를 한층 격상시키는 절호의 기회라고 언급했습니다.

남아공 대통령부도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번 국빈방문은 "남아공과 중국이 전략적인 의미와 역사적 의미를 가진 정치, 경제, 사회, 국제동반자 관계를 강화하는 배경에서" 진행됐다고 표했습니다.

소마도다 피케니 남아공 정치분석가는 남아공과 중국은 모두 브릭스 국가이며 양국은 정치적인 상호 연동이 빈번하고 유엔안보리와 기타 다자활동에서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유지했다며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남아공과 중국간 관계를 한층 증진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심 트샤발라라 남아공 스탠다드뱅크그룹 CEO는 습근평 주석의 방문은 브릭스 협력 메커니즘 강화와 남아공 미래 발전에 있어서 모두 좋은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은 또한 아프리카 대륙과 중국간의 무역과 투자를 더 한층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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