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남부 많은 지역서 습격을 받아 215명 사망

2018-07-26 13:23:10

시리아 언론이 25일 밝힌데 따르면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주에서 이날 극단조직 "이슬람국가"(is)의 습격으로 이미 215명이 목숨을 잃고 180명이 다쳤으며 일부 사람들은 부상이 심각합니다. 

목격자의 진술에 의하면 무장분자들은 이날 아침 스웨이다주 스웨이다시에 위치한 한 시장에서 작탄을 기폭했습니다. 하여 상인들을 망라한 길가던 행인들도 여러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현지의 한 공공버스 시발역의 길목에서도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시리아 통신사의 또 다른 보도에 따르면 한명의 자살식 습격자가 상술한 시장에서 작탄을 기폭해 인원 사상을 초래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폭발을 감행하려던 또 다른 두 명의 무장분자는 경찰측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몇시간 뒤 스웨이다시에서는 자살식 폭탄테러가 발생했습니다. 그 외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은 스웨이다주 동부와 북부의 많은 마을에서도 습격사건을 감행했습니다. 시리아 군부측은 이들을 격퇴했으며 여러 명이 무장분자들이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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