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남부, '이슬람국가' 습격으로 38명 사망

2018-07-26 10:40:35

시리아 관영매체와 보건부문에 따르면 시리아 남부 수와이다주 지역이 극단조직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의 습격을 받아 38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다쳤습니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무장분자들은 이날 새벽 수와이다 주 수와이다시의 사람이 밀집된 한 시장에서 폭발물을 터뜨려 현장에 있던 상인과 행인들이 사망했습니다.

시리아 통신사는 자폭성 테러분자들이 시장에서 폭발물을 터뜨러 인원사상을 초래했으며 테러분자로 추정되는 두 명은 현장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사는 또 몇 시간 후 수와이다시의 다른 구에서도 자폭성 테러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수와이다주 동부와 북부의 여러 마을에서 습격을 감행하려던 무장세력이 시리아군에 의해 격퇴당하고 제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월 19일부터 시리아 정부군은 시리아 남부의 반정부 무장분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군사공격을 가해 잃어버렸던 땅을 수복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ir.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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