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주재 중국대사관서 제2차 영사보호연락원 회의 소집

2018-07-25 20:38:38 CRI

필리핀 주재 중국대사관에서 25일 오전 제2차 영사보호연락원 회의가 열렸습니다. 나강(羅剛) 필리핀 주재 중국 총영사와 필리핀의 각 화인사단, 공자아카데미, 중국자본기업의 주요 책임자, 보도매체의 언론인 약 1백명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라강 총영사는 발언을 하고 2017년에 필리핀 주재 대사관 영사보호 연락원 메카니즘이 정식으로 가동되고 제1진의 6명 영사보호 연락원이 확인된후 각 연락원은 각자의 일터에 의탁하여 자체의 재간을 발휘하고 필리핀을 여행하는 중국 공민의 여러 영사보호 안건에 힘있는 지지를 주었으며 어려움을 받는 중국 동포들이 순조롭게 귀향하는데 적시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하면서 대사관과 영사관, 교포계, 당사자 그리고 그 가족 등 각자의 인정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필리핀 관광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필리핀의 중국 공민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필리핀을 찾은 중국 관광객이 지난해 동기대비 43.8% 대폭 늘어난 연 55.9만명으로 필리핀을 여행하고 있는 외국 관광객 총수의 17.6%를 차지해 한국 버금으로 제2대 객원국으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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