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일대일로 창의,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을 안정하고 장기적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2018-07-24 18:24:22 CRI

현지시간으로 7월 23일, 습근평 국가주석이 빅토리아에 도착하여 남아프리카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습니다. 이에 앞서 습근평 주석은 세네갈과 르완다를 국빈방문했으며 귀국 도중에 모리셔스를 경유하면서 친선방문을 했습니다.

서아프리카 세네갈과 중동부의 르완다 또 아프리카주 남부의 남아프리카, 동아프리카의 섬나라 모리셔스 등 아프리카 각 구역의 이런 대표적 나라는 모두 '일대일로' 창의의 적극적인 참여자이며 일정한 성과를 거뒀다는 뚜렷한 특점을 갖고 있습니다.

중국과 아프리카 각국은 국정이 다르고 경제사회 발전 수준이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국과 아프리카 나라는 발전을 모색하고 부강함을 모색하는 도로에서 뜻과 지향이 같습니다. 5년전 습근평 주석은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출국방문하면서 "진실, 실제, 친절, 성의"라는 아프리카 정책에 대한 개념을 제기했습니다. 이것은 곧바로 아프리카의 친구에게 진실해야 하며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에서 실제적이 되어야 하고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에서 친절해야 하며 협력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성의를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이 개념의 견인하에 특히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창의에 확정된 "공동 상논, 공동 구축, 공유"의 원칙 추진하에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의 길, 친선의 길은 갈수록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는 '일대일로' 구축에 참여하는데 강력한 염원을 갖고 있습니다.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은 '일대일로' 창의를 지지하며 상호 연통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용의가 있다고 여러번 공개적으로 표했습니다.

'일대일로'에 참여하려는 아프리카의 요구가 이처럼 강력한 것은 내외 환경의 변화가 주요원인으로 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유럽과 미주가 아프리카전략을 축소하고 있고 아프리카가 집단적으로 "동쪽을 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출범한 후 아프리카에 대한 미국의 중시도가 내려가고 있으며 유럽은 또 난민, 테러습격으로 정책이 내부로 치중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경제 전변형에서 아프리카의 압력이 전례없이 늘어나면서 중국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아프리카 나라는 중국이 '일대일로' 창의를 통해 아프리카 나라에 대한 기술양도를 가속화하고 보다 많은 일터를 마련하며 아프리카 경제의 전변을 이끌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일대일로' 창의를 빌어 아프리카의 역화(逆化)된 공업화를 돌려세우려 하고 있습니다. 지난 세기 80년대부터 지금까지 서방의 "구조화 개혁"의 인도하에 아프리카는 여러번 경제발전의 도식을 조정하였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는 여전히 국제경제의 변연지위에 머물러 있으며 심지어 역화된 공업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전반 아프리카 공업제조업 가치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75년의 18%로에서 2015년의 11%로 줄어들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창의에는 생산능력의 협력, 산업 이전 등 내용이 포함되며 이리하여 아프리카에 의해 아프리카대륙의 공업화를 실현하는 큰 계기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일대일로' 구축 참여는 양호한 협력기초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보다 먼저 중국과 아프리카가 동고동락하는 운명공동체이며 서로의 발전 개념이 통하고 발전기획이 좋은 접목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아프리카는 협력의 틀에서 아프리카 고속철을 공동구축하고 소속도로와 구역 항공의 '3대 네트웤" 그리고 기빈시설 공업화를 실현하며 중국과 아프리카 공업화의 협력계획 등 '중국과 아프리카 10대 협력계획"에서 모두 기빈시설의 상호연통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아프리카도 "2063의정"이 제기한 공업화의 실현에서 아프리카의 중점적인 지원역량으로 중국을 간주하는 등 중국과 주동적으로 접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지금 '일대일로' 창의에서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고 있습니다. 다년간의 노력을 거쳐 아프리카는 '일대일로' 창의의 하이라이트로 성과가 풍성한 지역으로 되고 있습니다. 7월 21일,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세네갈이 '일대일로' 협력문서를 체결하고 세네갈이 중국과 '일대일로' 협력문건을 체결한 첫 서아프리카 나라로 되는 것을 마키 살 대통령과 함께 견증했습니다. 23일 습근평 주석은 또한 '일대일로' 구축 등 여러가지 쌍무협의 문건을 중국과 르완다 쌍방이 체결하는 것은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과 함께 견증했습니다.

'일대일로' 구축 프로젝트가 아프리카의 여러 지역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음에 따라 '일대일로' 창의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동부와 서부에서 함께 두 날개를 펴고 날아예며 남부와 북부에서 서로 어울리는 새로운 국면을 형성하며 중국과 아프리카 운명공동체도 보다 더 가까워지고 힘있게 되리라고 미리 내다볼수 있습니다.


번역/편집: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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