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시리아 내 이란의 완전한 철군 요구

2018-07-24 13:45:30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3일 저녁, 방문 온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과 회담했습니다. 신분을 밝히지 않은 한 이스라엘 외교관은 이스라엘측은 이날 저녁 시리아에서의 이란 군사역량을 시리아 변경에서 10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곳으로 철수할데 대한 러시아측의 제안을 거부하고 이란의 군사역량을 시리아에서 완전히 철수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관원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말을 인용해 이스라엘은 러시아측이 제안한 100킬로미터 환충지역 밖에서 이란의 원거리 미사일을 타격할 권리를 보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외에도 이스라엘은 또한 시리아가 레바논과의 변경을 폐쇄해 레바논으로부터의 무기 반입을 방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장기간에 걸쳐 중동지역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스라엘은 이란이 시리아를 이스라엘에 대항하는 전연진지로 되게 하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시리아 측은 이란은 마땅히 시리아 정부의 요구에 따라 시리아 군부측에 군사고문을 파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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