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국가 공상이사회, 포용발전 호소

2018-07-24 13:41:44

23일 남아프리카 데반에서 브릭스국가 공상이사회 제6차 전체회의가 열렸습니다. 브릭스 5개국과 아프리카 여러 나라들에서 온 수백명의 대표들은 브릭스국가들이 협력을 강화하고 포용발전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보호무역주의, 제4차산업혁명, 청년교육 및 취업, 식량안전, 브릭스국가와 아프리카대륙의 협력 등 의제를 둘러싸고 심도깊은 토론을 진했습니다.

이크발 브릭스공상이사회 이사장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과거 몇 년간의 업무성과와 경험을 돌아보고 그것을 토대로 브릭스국가의 제2의 '황금 10년'을 규획하고 다음 단계의 발전 로드맵을 결정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옹카 인도대표이자 브릭스국가공상이사회의 이사장은 이번 회의는 복잡다변한 국제정세하에서 무역보호주의가 고개를 들고 있고, 글로벌 다변무역체계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시점에서 열리는 회의인만큼 브릭스국가들은 수수방관하지 말고 필히 자신의 목소리를 내어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도전에 공동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회의가 끝나면 대표들은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해 25일에 열리게 될 브릭스국가공상포럼에 참석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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