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은 '일대일로' 창의 실현해 세계 인민에게 복을 마련할 것

2018-07-24 10:50:55

습근평 주석은 아랍에미리트와 세네갈 등을 국빈방문하는 기간에 해당 국가들과 '일대일로' 공동구축에 관한 협력협의에 서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계속하여 함께 논의하고 함께 건설하며 함께 나누는 원칙에 따라 해당 국가와 국제기구와 '일대일로' 창의 실현을 통해 더 많은 지역에 복을 마련해주고 세계 평화와 발전, 번영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아랍에미리트는 '일대일로' 건설에 있어서 중요한 지점 국가로서 최근 년간 '실크로드 재기'를 제안하는 등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하고자 하는 강렬한 념원을 표해왔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습근평 주석의 방문기간에 양국은 '일대일로' 창의 틀 내에서의 협력 강화와 발전 전략 및 산업 정책면에서의 소통을 잘하며, 생산능력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동시에 양국간 생산능력협력시범단지와 같은 '일대일로' 관련 프로젝트를 잘 규획, 운영, 조성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의 주요 실무적 협력에서 전면적인 수확을 거둘 데 대해 의견을 함께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세네갈은 아프리카의 중요한 나라라며 '일대일로' 건설에서 세네갈의 중요한 역할을 언급했으며 습근평 주석의 방문 기간, 세네갈 대통령이 '일대일로' 창의를 지지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양방향 건설에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했다고 하면서 양국 지도자는 '일대일로' 등 양자협력 문헌의 여러 조항에 서명함으로써 '일대일로'의 공동건설을 견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세네갈이 중국과 처음으로 '일대일로' 협력서를 체결한 서아프리카 국가가 된 것을 환영한다고 표했으며 양측이 이번 기회를 빌어 서로간의 협력 수준을 한층 높여 양국과 양국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야 한다고 표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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