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미국상회 회장, 무역전에는 각이한 정도의 “패자”만 있을뿐이다

2018-07-23 14:51:58

콜롬비아 미국상회 회장인 라쿠틔르 전 콜롬비아 통상산업부 장관은 일전에 멕시코 매체의 취지를 받은 자리에서 무역전쟁에서는 각이한 정도의 "패자"만 있을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의 국제정세는 여러해 동안 이어온 자유무역의 후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미국이 도발한 중미 양대국 간의 무역전쟁은 라틴미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지만 동시에 또한 태평양연맹과 같은 지역적인 기구에는 기회로 될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제13회 태평양연맹정상회의가 현지시간으로 23일과 24일 멕시코의 해변도시 푸에르토 바야르타에서 개최됩니다. 라쿠틔르 전 장관은 미국이 도발한 무역전쟁과 설치한 장벽이 태평양연맹과 같은, 라틴미주에서 가장 중요한 무역기구로서는 시련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미중간의 무역전과 무역보복조치는 국제시장에 회의(懷疑)적인 정서를 불러오면서 제조업의 활력을 낮추고 라틴미주의 원자재와 제품 수출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전 장관은 무역전에는 오직 각이한 정도의 "패자"만 있을뿐이라고 솔직히 언급했습니다. 그는 글로벌 가치사슬에 속해있는 모든 국가들은 모두 이로하여 경제성장이 완만해지고 무역이 축소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도발한 무역전은 중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원가를 높여 중국에 부득불 다른 새로운 시장을 찾게 한다고 하면서 이는 라틴미주 국가로 말하면 기회이며 또한 태평양연맹이 결책에서 보이고 있는 높은 효률과 실무가 우세로 작용할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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