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각계 민중들 습근평 주석 방문 적극적으로 평가

2018-07-23 11:03:50

중국 습근평 국가주석이 22일 세네갈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쳤습니다. 이번 방문은 세네갈 각 계층 민중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니다.

습근평 주석이 세네갈에 도착한 그날 5천명을 넘는 민중들이 3시간 전에 공항밖에서 습근평 주석 일행을 기다렸으며 춤과 노래로 습근평 주석을 맞이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차편으로 세네갈 대통령부에 이르렀을때 의전 기마대가 위풍당당하게 가지런히 습근평 주석 일행을 호위하며 영접했습니다. 세네갈 통신 기자의 말에 따르면 기마대 호위는 세네갈에서 국가수반을 영접하는 최고의 예우로 이미 15년동안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중국이 세네갈을 지원해 건설한 씨름장을 시찰하고 프로젝트의 인계인수식을 견증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방문에 하루 앞서 세네갈 최대 일간지 "태양"은 "중국과 세네갈은 단결일치하다"라는 제목의 논설원의 글을 실었습니다. 세네갈의 여러 큰 방송사와 라디오, 신문, 사이트는 더구나 한주일 앞서 큰 편폭으로 습근평 주석의 방문과 관련된 소식을 실었습니다. 7월 21일 이날 세네갈 국가방송은 전 과정에 걸쳐 생방송을 징행했으며 습근평 주석이 전세기에서 내려서부터 만찬에 이르까지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습근평 주석의 순간순간을 전했습니다.

세네갈은 처음으로 중국과 '일대일로' 협력문서를 체결한 서아프리카나라이며 또한 습근평 주석이 중국 국가주석으로 취임한 후 처음으로 방문한 서아프리카 국가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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