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자본 복장기업, '메이드 인 르완다'를 국문을 벗어나게 한다

2018-07-23 11:08:32
노동자들이 회사 공장건물에서 근무하는 모습

아프리카 중동부의 르완다가 최근년간 빠른 속도의 성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폴 카가메 대통령은 '메이드 인 르완다'의 발전전략을 제기했습니다. 한 중국자본 복장기업은 실제행동으로 이 전략에 호응하고 르완다 본토의 제조업을 발전시키는데 적극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 창립된 중국자본기업 C&H 복장회사는 르완다 수도 키갈리의 경제특구에 위치하고있는데, 르완다에서 최대의 공업화한 복장생산기업이며 또 처음으로 복장수출을 하는 공장입니다. 옛 공장건물은 1500제곱미터였습니다. 2017년 9월 사용에 투입된 새 공장건물은 부지가 8000제곱미터이며 직원이 1500명이고 대부분이 르완다인입니다. 생산하는 캐주얼, 스포츠 의류와 일부 패션 제품은 주요하에 유럽과 미주 시장에 수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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