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르완다에 대한 국빈방문 시작

2018-07-23 10:05:46

중국 습근평 국가주석이 22일 키갈리에 도착하여 르완다공화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저녁 8시 50분경, 습근평 주석이 탑승한 전세기가 키갈리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여사는 선실문을 나선후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과 부인 쟌넷 등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습니다.

두 나라 정당 부부는 친절하고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르완다정부와 인민에게 중국정부와 중국인민의 진지한 문안과 양호한 축원을 전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르완다는 비록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양국 관계는 전통적으로 친선적이며 양국 인민의 친선이 두텁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수교 47년 이래 쌍방은 진솔한 친선과 평등한 대우를 견지했으며 양국 관계가 시종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유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번 방문이 꼭 풍성한 성과로 양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콜 카가메 대통령은 르완다 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습근평주석의 국빈방문을 뜨겁게 환영했으며 방문이 원만하게 성공될 것을 미리 축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세네갈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친후 키갈리에 도착했습니다. 르완다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출국방문에서 세번째 방문지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어 남아프리카를 국빈방문하고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브릭스 국가지도자 제10차 회동에 참석하며 모리셔스를 경유하고 이와함께 모리셔스를 친선방문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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