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지사 회의, 중미경제무역과 투자협력 강화 호소

2018-07-22 17:42:23

미국 전국 주지사협회 하계회의가 19일부터 21일까지 뉴멕시코주 주도 샌타페이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여러 명의 주지사들은 회의에서 중국과의 우호적인 경제무역에 대해 아주 중요시하고 소중히 여겼으며 또한 양국의 경제무역과 투자협력 강화를 호소했습니다.

콜로라도주 존 힉켄루퍼 주지사는 콜로라도주는 중미의 업계들이 좋은 관계를 건립한 것을 아주 소중히 여기고 있다며 이러한 관계가 항구적으로 유지돼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관계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지역의 협력을 심화하는 것이 양국관계에 적극적인 기여로 될 수 있다며 콜로라도주는 더한층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해와 상호신임을 높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유타주 허벌트존스 주지사는 포럼에서 미국은 스스로 폐쇄하지 말고 세계 시장에 융합돼야 하며 또한 협력을 통해 국제교류와 연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여러 명의 주지사들은 비슷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발동한 글로벌 무역분쟁은 미국의 농업과 일부 우세제품의 수출에 영향을 주었을뿐만아니라 많은 기업들의 투자방향에 불확실성을 초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