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와 폼페이오 전화 통화...러미관계 등 논의

2018-07-22 10:50:14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21일 전화통화를 갖고 양자관계 등 문제를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교부 사이트가 이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7월 16일 러미 대통령이 헬싱키에서 회동한 후 라브로프와 폼페이오 장관은 21일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관계 발전 전망과 평등호혜를 기반으로 한 양자관계 정상화 추동 등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두 장관은 또 시리아와 그 주변의 정세, 시리아 인도주의 구원문제 해결을 위한 기타 국가와의 공조 등을 논의함과 동시에 조선반도 비핵화 추진을 지지할데 관해서도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7월 16일 핀란드 수도 헬싱키에서 회동했습니다. 미 백악관이 지난 19일 밝힌데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볼턴 국가안보사무 보좌관에게 올 가을 푸틴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도록 초청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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