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대통령, 습근평 주석의 '일대일로'창의 높이 평가

2018-07-21 11:42:57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의 초청에 의해 21일부터 22일까지 세네갈을 국빈 방문합니다. 


습근평 주석의 방문에 앞서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은 중국언론의 공동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양국관계 및 향후 발전 전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키 살 대통령은 중국을 여러 차례 방문했으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등 여러 국제 무대에서 습근평 주석과 여러 차례 회견 또는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세네갈 방문에 대해 마키 살 대통령은 세네갈과 중국은 매우 든든한 관계를 맺었고 공동의 노력을 통해 양국관계를 전면전략적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시켰다고 말했습니다.


마키 살 대통령은 세인이 괄목하는 아프리카-중국협력프레임에서 쌍방은 양자 간 협력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신과 세네갈은 습근평 주석 및 부인, 중국대표단을 맞이할 수 있게 된데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면전략적협력동반자관계 프레임에서 중국이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세네갈 진흥계획'에 참여하고 양국 간 혁신적인 신형 동반자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키 살 대통령은 중국의 발전의 길은 세네갈에 많은 참조적 가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연합 내부에서 점차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프리카 경제구조개혁전략목표를 토대로 아프리카 대륙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는 '2063비전'을 세웠다며 이 비전은 중국이 제출한 '일대일로'창의가 직접적으로 접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키 살 대통령은 '일대일로'창의를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과 함께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정상회의가 9월 베이징에서 열리게 됩니다.


마키 살 대통령은 베이징 정상회의의 밝은 앞날에 신심 가득하다며 현재 아프리카와 중국 간 협력모드가 아주 성공적이며 향후에도 계속 추진해 새로운 높이에 이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영기업과 민간 기업을 도입해 리스크를 공유하면서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양자 간 협력의 새로운 비전이라며 세네갈과 중국관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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