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 주석, 아랍에미리트 왕세자와 부통령 겸 총리 마련 환영식 참가

2018-07-20 19:26:53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왕세자와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마크툼 부통령 겸 총리가 20일 대통령부에서 성대한 의식을 마련해 습근평 주석의 국빈방문을 환영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오전 11시 30분경, 습근평 주석이 탑승한 차가 대통령부에 도착했습니다. 대통령부 내에는 양국 국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웅장하고 위풍당당한 호위대가 습근평 주석의 주변을 호위했습니다. 현장에서 21발의 예포가 울려퍼졌습니다. 아랍에미리트 공군기사비행표현팀이 푸른 하늘에 중국 국기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노랜색 띠를 수놓으며 차대의 상공위를 날아지나갔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대통령부 청사에 도착하자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왕세자와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마크툼 부통령 겸 총리가 습근평 주석을 맞이했습니다. 양국 지도자는 청사안으로 이동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아랍에미리트측 주요 관원들과 악수했고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왕세자는 중국측 인원들과 악수했습니다. 습근평 주석과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왕세자가 함께 검열대에 올랐습니다. 군악대가 양국 국가를 연주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왕세자의 안내하에 의장대를 검열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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