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관련 정책과 언행 가장 기본적인 책임감 가져야

2018-07-20 18:14:20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베이징에서 현 세계 제1 대국으로서 미국의 관련 정책과 언행은 가장 기본적인 책임감을 가져야 하며 세계의 "안정"에 이로워야지 "무질서"를 초래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피터 나바로 미 백악관 국가무역위원회 주임이 현재 중국은 세계 기타 나라와 무역문제에서 제로섬게임에 빠져 있다며 미국은 기타 나라와 함께 협력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논평을 발표하고 냉전사유를 포기하고 유아독존을 하지 말며 서로 이기고 지는 제로섬게임을 하지 않을데 대해서는 중국이 지금까지 줄곧 제창하고 크게 호소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인류운명공동체구축을 추동"하는 것은 이미 선후 "중국공산당 당규약"과 "중화인민공화국 헌법"에 기재했다고 표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상호 존중하고 공평정의, 협력상생의 신형의 국제관계를 추동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는 것은 중국 외교적 추구의 총체적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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