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네갈 경기씨름장 건설 지원

2018-07-19 20:17:55

씨름은 세네갈에서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경기운동으로 각 계층 국민들의 사랑을 널리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씨름장을 건설한적이 없습니다. 

중국이 지원 건설한 현대화 경기씨름장이 7월 21일 세네갈에 넘겨주게 됩니다. 

중국이 지원 건설한 세네갈 경기씨름장 프로젝트의 시공현장에서 중국과 세네갈 건설자들이 여전히 마무리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전기 기술자인 아부둘라 디오프는 씨름장 건설에 참여할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세네갈의 요구에 의해 중국은 지난 2014년 현대화한 경기씨름장을 지원 건설하는데 동의했으며 2016년 5월 25일 정식 시공을 시작해 올해 5월 말 이미 공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공사의 부지면적이 크고 지질조건이 차하며 지하수위가 높고 시공기일이 짧은 등 여러가지 불리한 요인은 기술적으로 전반 프로젝트 시공에 큰 어려움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하지만 건설측인 호남건공그룹은 여전히 짧은 2년내에 공사를 마무리 했으며 현지인들에게 훌륭한 체육장을 건설해 주었습니다.

면적이 18000제곱미터에 달하는 이 씨름경기장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씨름전문 체육장입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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