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사실을 왜곡한 미 관원 설법 질책

2018-07-19 17:54:35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베이징에서 중미 경제무역 마찰 문제에서의 중국측의 입장과 태도는 일관적이고 명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처음부터 "서로 충돌할 생각이 없었고 또 충돌이 두렵지 않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혔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에 대한 일부 미국측 관원들의 지적은 사실을 왜곡한것이고 충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 보도에 의하면 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쿠드라우 주임은 미중간에 무역분쟁을 해결하는 협의를 달성하지 못한 모든 책임은 중국측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주도권은 중국측에 있고 중국측이 만족스러운 방안만 제기하면 미국측은 중국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징수하는것을 멈출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같은 설법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줄곧 최대의 성의와 인내심으로 쌍방간 대화협상을 추동해왔다고 하면서 무역마찰 승격을 피면하기 위해 최대의 노력을 경주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언행 불일치 하고 신의가 없음은 이미 세계가 공인하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세계인민앞에서 이와같이 사실을 왜곡한 설법을 퍼드리는것은 그야말로 충격스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전반 사태발전이 승격된 직접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이 무례하고 언행 불일치 하며 신의를 저버린 탓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는 경제 글로벌화가 깊이 발전한 21세기라는것을 미국은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미 무역마찰 문제에서의 중국측의 입장은 시종일관하다며 태도 또한 명확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자체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이익을 수호할 신심과 능력이 있다고 하면서 세계 각국과 함께 국제규칙과 다자무역 메커니즘을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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