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민주콩고 에볼라 전염병 발병상황 결속에 축하 표시

2018-07-18 20:07:46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베이징에서 올해 5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시작된 에볼라 전염병 발병상황이 정식으로 결속되였다고 하면서 중국은 이에 축하를 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콩고민주공화국 위생부는 일전에 올해 5월부터 시작된 에볼라 전염병 발병상황이 정식으로 결속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전염병이 폭발한 후 중국은 콩고민주의 수요에 근거해 빠른 시간안에 민주콩고에 여러 방역물자를 기증했고 또 민주콩고에 긴급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했으며 방역전문가팀은 6월초에 민주콩고에 가 전염병 통제사업을 협조했는데 현재 이미 임무를 원만히 마치고 모두 귀국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의 원조 조치는 중국과 민주콩고, 중국과 아프리카 나라간 형제의 정을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콩고민주공화국정부와 인민 및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계속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틀내에서 콩고민주공화국정부를 포함한 아프리카 나라와 공공위생방지통제 메커니즘과 능력건설을 강화해 중대 전염 질병 도전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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