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주재 중국대표, 각 국은 불균형 불충분 문제 공동으로 해결해야

2018-07-17 15:33:46 CRI

유엔 주재 중국대표단과 유엔 경제사회처, 유엔개발계획국이 뉴욕 유엔 본부에서 '불균형 불충분 발전 대응, 지속가능발전 목표 실현'의 고위급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유엔 주재 중국대표 마조욱 대사와 유진민 유엔 경제사회사무 부비서장, 슈타이너 유엔개발계획 사무총장, 피지, 네팔, 태국, 짐바브웨, 라오스 등 나라의 장관급 대표, 유엔 주재 대표 및 유엔 에이즈 합동계획과 유엔난민기구, 세계보건기구 등 국제기구 대표와 관원 15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마조욱 대사는 축사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 보고에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 시대에 진입하고 중국사회의 주요모순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와 불균형 불충분한 발전사이의 모순으로 전환되었다고 지적했다고 표했습니다.
 
마조욱 대사는 최근년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글로벌경제의 성장을 위협하며 세계적 범위내에서 큰 우려를 일으켜 보편적인 반대를 받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중국측은 시종 일방주의와 무역투자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무역관계중에서 출현하는 갈등과 문제를 이성적으로 처리할 것을 주장해왔다고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각 측과 함께 자유무역과 다자무역체제를 공동으로 수호하고 세계 각 국의 공동이익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마조욱 대사는 중국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추진하고 국제발전 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유엔의 2030년 지속가능의제 실현을 위해 중국방안을 제공하고 중국역량을 기여했다고 표했습니다. 마조욱 대사는 2015년 습근평 주석이 뉴욕 유엔 본부에서 유엔 창립 70주년 시리즈 정상회의에 참석한 기간 중국-유엔 평화발전기금의 설립을 선포해 지속가능발전의 목표 실현을 유력하게 추진하고 관련 국가 민중들에게 복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각 측은 세계가 직면한 불균형 불충분한 발전의 도전, 2030년 지속가능개발의제의 실현 등 내용을 에워싸고 깊이있는 토론을 펼쳤습니다. 각 측은 불균형 불충분한 발전 대응은 국제사회가 직면한 공동한 도전과 과제로서 유엔의 이번 토론은 각 측이 2030년 의제의 실현을 진일보 추진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는데 혜택을 줄 수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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