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춘영 대변인, 중국과 협력해 “채무위기”에 몰린 나라 없다고

2018-07-16 19:23:51

"일대일로"프로젝트가 세계적 범위에서 곤난에 봉착했다는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관점에 대해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이 관점은 실제 상황에 부합되지 않는다며 중국은 전적으로 부인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협력동반자중 중국과 협력함으로 하여 채무위기에 봉착한 나라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재 나타나고 있는 이른바 "채무위기"중 중국이 유발한 것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일전에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는 글에서 "일대일로"프로젝트가 세계적 범위에서 곤난에 봉착하고 있다며 이는 주로 중국의 융자발전이 불투명적이고 프로젝트 추진과정에 현지 실제상황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썼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기자의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일대일로"건설은 공동 상의, 공동 구축, 공동 향유의 황금법칙을 준수하고 있다며 참여측의 공동의 노력하에 최근 일련의 "일대일로"협력 프로젝트가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고 있으며 협력동반자국을 위해 22억 달러의 세수를 가져다 주었고 20여만개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관련 나라 정부와 국민들의 진심어린 환영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관련 나라와 공동으로 "일대일로"행정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시종 평등, 개방, 투명의 원칙을 견지하고 기업을 주체로 하는 시장화 운행을 견지하고 있으며 시장규칙과 통행의 국제규칙에 따라 진행했으며 프로젝트마다 관련 각 측의 평등협정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관련 뉴스보도가 실사구시의 태도에 따라 유색안경을 벗고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전면적인 보도를 진행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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