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푸켓 여객선 전복사고 조난자 배상 사항 통보

2018-07-16 11:02:22 CRI

나라팟 플럿텅 태국 푸켓 주지사는 15일 푸켓 여객선 전복 사고 조난자 가족에 대한 태국의 배상 진행 상황을 통보했습니다. 그는 29명 조난자 가족에게 보험 배상금과 구조 배상금을 전했다고 표했습니다.  

나라팟 플러텅 푸켓 주지사는 29명 조난자 가족이 이미 두 보험사로 부터 3190만 밧의 보험 배상금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이밖에 태국 관광 및 체육부는 조난자들이 1인 100만 밧의 구조 배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했고 이미 29명 조난자 가족에게 배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2명의 부상자가 받은 정신적 손해배상금과 11명의 부상자가 받은 일정 연착 보상금이 도합 32만 8000 밧이 된다고 표했습니다.

푸켓주 경찰측은 "피닉스"호 엔지니어가 13일 구속되고 "피닉스"호 소속회사 태국 국적의 관계자도 14일 구속되었다고 했습니다. 현재 경찰측은 증거물을 수집하고 사건과 관련된 모든 관계자의 책임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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