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각 측, '전국정화협의'서명 적극 모색

2018-07-15 16:15:20 CRI

미얀마 제3회 21세기 팡룽회의 및 연방평화대회가 7월 11일-16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7월 14일, 초청에 의해 개막식에 참석했던 '전국정화협의'에 서명하지 않은 미얀마 북부 7개의 소수민족 지방무장은 회의일정을 마치고 네피도를 떠났습니다.

와족연합군과 카친독립단체를 포함한 미얀마 7개의 소수민족 지방무장은 아직 '전국정화협의'에 서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단지 '참회자'의 신분으로 대회 개막식에 참석했으며 대회기간 새 연방협의조례 제정의 협상토론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기간 7개 소수민족 지방무장은 아웅 산 수지와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국방군 총사령과 각기 회담을 가졌으며 미얀마 정부에 자체 요구사항을 제출하고 '전국정화협의'에 관해 자기소견을 전했습니다.

현재 미얀마에서 총 10개의 소수민족 지방무장이 '전국정화협의'에 서명한 상황입니다. 미안마정부는 줄곧 정화협의 서명을 소수민족 지방무장이 새 연방 협의조례 협상에 참여하는 전제로 견지해왔으며 아직 협의에 서명하지 않은 소수민족 지방무장의 가입을 적극적으로 쟁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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