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파키스탄 테러 습격사건 규탄

2018-07-15 16:09:32 CRI

유엔 안보리는 14일 발표한 언론 성명에서 "가장 강력한 언어"로 13일 파키스탄 서남부의 발루치스탄 주에서 발생한 자폭테러를 규탄하고 조난자 가족과 파키스탄 정부에 가장 심심한 동정과 위문을 표시했습니다.

안보리 성명은 이와 유사한 테러행위의 시행자와 조직자, 자금지원자, 지지자들을 반드시 법에 의해 응징해야 한다고 강조한 동시에 국제법과 안보리 관련 결의 규정의 의무에 근거해 파키스탄 정부 및 기타 관련측과 적극 협력할 것을 모든 나라들에 촉구했습니다.

안보리는 모든 형식의 테러는 모두 국제평화와 안보에 대한 가장 심각한 위협의 하나라며 모든 나라들은 반드시 최선을 다해 국제평화와 안보에 대한 테러의 위협을 억제해야 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서남부 발루치스탄 주의 한 유세현장에서 13일 자폭테러가 발생해 128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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