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에 대한 우려로 미 소비자신뢰지수 6개월간의 최저치 기록

2018-07-14 16:05:47 CRI

미국 미시간대학이 13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정부의 관세조치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일으킬 우려로 인해 7월 초 미국소비자신뢰지수는 6개월간의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7월 미시간대학 소비자신뢰지수의 잠정치는 97.1로서 2월 이래 최저수준입니다. 그 중 소비자 현재 지출상황을 반영한 부지수는 지난달의 116.5에서 113.9로 떨어졌으며 소비자 향후지출의 예상치를 반영한 부지수는 지난달의 86.3에서 86.4로 상승했습니다. 이 조사를 책임진 전문가는 미국소비자는 트럼프정부의 관세조치에 점점 더 우려하고 있으며 수입제품에 대한 관세부과는 미국경제 증가속도의 하락과 인플레이션 수준의 상승을 초래할가바 우려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관세조치가 미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일으킬 것으로 우려하는 소비자 비중은 5월의 15%에서 7월의 38%로 상승했습니다. 그중 소득수준이 미국의 앞자리를 차지하는 30% 이상의 소비자가 특히 우려하며 이 부분의 군체는 반에 달하는 미국의 소비지출을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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