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의 아프리카 방문, 중-아협력에 강대한 동력 주입

2018-07-13 18:25:57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7월19일부터 24일까지 아랍에미리트와 세네갈, 르완다, 남아프리카를 국빈방문하고 7월25일부터 27일까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진행되는 제10차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 귀국 도중 습근평 주석은 모리셔스를 경유해 모리셔스를 친선방문합니다.

이는 새로운 역사환경에서의 한차례 중요한 방문으로서 브릭스협력과 중국-아프리카 협력, 남남협력을 추동함에 있어서 중대하고도 심원한 의미가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의심할바 없이 이번 방문의 중점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국가주석에 취임한 후 5년간 네차례 아프리카를 방문했습니다.

2013년,  습근평 주석은 국가주석에 취임한 후 처음 아프리카를 방문해 '진정, 실용,친화,성실' 의 대아프리카 협력 새 이념을 제출했습니다. 2015년 말 습근평 주석은 재차 남아공을 방문해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된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에 참석해 중국과 아프리카간 관계를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시켰으며 총액이 60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아프리카 '10대협력계획'을 제출했습니다.

현재 국제정치경제발전이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고 보호무역주의와 일방주의가 대두하고 있으며 세계무역전망이 우려되고 세계 경제가 새로운 커다란 불확정성에 직면한 이때 습근평 주석의 아프리카 방문은 아프리카 나라들에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주고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에 새로운 강대한 동력을 부여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중국과 아프리카는 경제무역과 정치왕래, 안보협력, 인문교류, 국제협력 등 면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미래의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관계는 기존의 훌륭한 바탕에서 보다 넓은 영역 보다 높은 수준 보다 깊은 차원으로 계속 추진될 것입니다.

중국과 아프리카 경제무역협력의 성과는 주렁지다고 할수 있습니다. 중국은 2009년부터 연속 9년간 아프리카의 최대의 무역동반자가 되었으며 2017년 중국과 아프리카 무역액은 1700억 달러에 달했고 2017년 중국의 대 아프리카 직접 투자는 400억 달러를 초과했습니다. 10년내로 중국은 아프리카에서 수백년간 공 들여온 유럽,미주의 선진국들을 추월해 아프리카의 최대의 투자내원국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또 중국은 2010년에 아프리카의 최대의 원조차관측이 되었으며 2015년에 중국은 아프리카 인프라 시설에 누계로 210억 달러를 투입해 아프리카인프라그룹 투자총액을 훨씬 초과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일대일로' 건설도 아프리카에서 결실을 맺고 있어 중국과 아프리카간 인프라 연결, 자금융통 등 면에서 모두 중대한 진전을 이룩했습니다.

중국과 아프리카간 정치왕래도 날로 깊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발전과 국가관리 경험이 아프리카의 인정을 받고 있으며 적지 않은 아프리카 나라들이 중국의 경험을 학습하러 옵니다.

중국과 아프리카간 안보협력도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습니다. 아프리카는 중국의 가장 주요한 평화유지 지역입니다. 현재 중국은 남수단과 말리 등 나라에 중국 평화유지군의 약 80%이상에 달하는  2500여명의 평화유지 주둔군을 파견했습니다. 중국은 또한 외교루트를 통해 아프리카의 중대한 평화안보문제에서 평화회담을 적극 추동하고 있으며 남북수단의 화해를 추동하고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리아의 관계 정상화를 실현하기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중국과 아프리카간 인문교류도 심층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중국인과 화교가 백만명이 넘으며 아프리카 청년학생들도 중국 유학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중국과 아프리카는 또 유엔안보리 개혁과 세계기후변화 대응, 새로운 국제정치경제 새 질서 구축 등 면에서도 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날로 많은 나라가 중국이 창도하는 '인류운명공동체' 이념에 동조하고 있으며 중국인들이 성심성의로 아프리카가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돕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습근평 등 국가지도자들이 아프리카를 빈번히 방문하고 대 아프리카 협력의 새로운 이념과 새로운 조치를 잇달아 내놓는 것은 중국이 실제행동으로 세인들에게 국제정치풍운변화에 관계없이 중국은 시종 아프리카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리라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향후 중국과 아프리카는 아프리카연맹 '2063년의정'과 '일대일로' 등 중국측 창의를 효과적으로 접목해 중국과 아프리카 인민에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하고 보다 긴밀한 중국과 아프리카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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