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 미군병사 유해 송환문제 관련 회동 진행 예정

2018-07-13 11:21:19 CRI

미 국무부는 12일,  미군 병사 유해 송환과 관련해 미국과 조선이 15일 회담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헤더 노어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기자들에게 김영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일전에 폼 페이오 미 국무장관과의 면담에서 팀을 파견해 미국측과 7월 12일 정도에 판문점에서 만나 유해 송환 절차를 추진할데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12일 조선측은 회담 시간을 15일로 변경할 것을 미국측에 제기했습니다. 노어트 대변인은 미국측은 회담을 위한 준비를 잘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 최고 령도자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하고 공동성명을 체결했습니다. 쌍방은 전쟁포로와 실종인원의 유해를 찾기로 합의했고 조선은 신원을 확인한 유해를 송환하기로 했습니다. 그후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측이 가능하게 미국측에 7500여구의 유해를 송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폼 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달 7일 평양을 떠나기전 미조 양국은 초보적으로 7월 12일 판문점에서 협상을 진행하고 조선이  재 조선 미군병사 유해 송환 문제를 토론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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