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설] 자신의 일을 잘하면 중국은 기필코 무역전을 물리치게 된다.

2018-07-12 20:40:12 CRI

요 며칠 중미 양국은 모두 조용치 않다.

백악관이 대 중국 무역전의 첫 총포를 쏜 후 그린스펀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 폴 크루그먼 노벨경제학 수상자 등 중량급 인사들이 잇달아 트럼프 정책이 '미국 국민들이 대가를 치르도록'하고 있으며 미국 경제수익을 최소화하고 손해를 최대화'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허나 백악관은 들은척도 하지 않고 신속히  200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수입제품에 10%의 관세를 추가하는 리스트를 공개해 압력을 가하고 단방에 치명타를 안기려고 시도했다.

무역전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자 미국 상원은 압도적인 표수의 결의를 채택해 추가관세 정책 출범시 국회 승인을 얻을 것을 트럼프에게 요구했다. 미국 매체는 이 결의가 트럼프의 관세정책에 대해 미국 상원 의원들이 아주 실망하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보도했다.

중국을 본다면 일면으로는 무역전을 가속화하는 미국의 이성을 상실한 행위에 엄정한 항의를 제출함과 아울러 시종여일히 반 제재 조치를 취할수 밖에 없다고 강조하고 있는 한편 또 일면으로는 시장 개방 조치를 계속 추동하고 있다.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외국인이 중국인 대상 주식 계좌를 개설할수 있다고 발표한데 이어 10일 미국의 이름난 전기자동차 및 에너지 회사 테슬라가 상해와 향후 연간 생산량이 50만대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전기자동차 해외공장을 중국에 앉히는 협의를 체결했다. 또 시카코시 정부도 중국 지방정부와 첫 5개년 계획을 체결해 의료건강과 선진제조업, 혁신기술, 금융 등 영역에서 중국과의 협력을 약속했다.

무역전의 배경에서 미국에서는 왁자지껄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중국은 기존의 절주대로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것은 백악관이 어떤 방식으로 도발하고 사단을 일으키든 "자신의 할 일을 잘하는"것이야말로 미국이 도발한 이 서사시급 무역전을 물리치는 최강의 무기임을 중국은 아주 잘 알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할 일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중국이 개혁개방 40년동안 얻은 보귀한 경험이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느"던데로부터 상부설계에 이르기까지 경제체제개혁으로부터 개혁 전면 심화에 이르기까지 '인류운명공동체'구축으로부터  '일대일로' 창의 추진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시종 전략적 안정을 유지하면서 흔들림없이 번복이 없이 기존의 목표를 향해 분발전진하고 있다.

현재 자신의 일을 잘하는 것이야말로  중국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고 날로 증가하는 인민군중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를 꾸준히 만족시키며 책임적인 대국의 역할을 계속 발휘해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추동하는 것이다.

일찍 작년 10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는 자신의 일을 잘 할 것과 관련해 전략적 기획을 내놓았다. 그야말로 '방향이 분명하고 목표가 뚜렷하며 보조가 온건하다'고 할수 있다. 때문에 미국이 도발한 이 무역전에 대해 중국은 여전히 "성장과정의 번뇌"쯤으로만 여긴다.

현재 중미 무역전은 이미 개시되고 또 업그레이드 될 위험에 직면해 있다. 외계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중국이 그 영향을 받아 세계경제에까지 파장이 미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객관적으로 볼때 단기적으로 중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나 장기적으로 본다면 보다 많은 적극적인 영향을 놀게 될 것이다.

첫째, 중국은 세계에서 모든 공업종류를 보유한 유일한 나라이며 약 14억 인구의 소비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중국이 거의 모든 상품을 생산할수 있으며 국내시장을 통해서도 이를 기본상 소화할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밖에 국내 지역간 발전 불균형 문제가 중국이 지금 해결중인 문제이다. 허나 이 역시 내부산업 이전과 인원, 자본의 유동 및 기술혁신에 선회의 공간을 마련해주고 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