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유람선 전복사고의 최후 실종승객 시신 찾았다

2018-07-12 11:00:07 CRI

나라팟 플럿텅 태국 푸켓주 주지사는 11일 오후 진행된 유람선 전복사고 구조상황 기자회견에서 태국과 중국 구조팀은 이날 오후 또 한구의 남성 시신을 찾았다며 초보적으로 "피닉스"호 전복사고 조난자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푸켓 유람선 전복사고로 인한 조난자 47명의 시신을 모두 찾았습니다. 

한편 태국 송클라 주재 중국총영사관은 11일 사이트에 발표한 통보에서 최근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전에 현지 날씨와 해상 상황을 잘 파악할 것을 중국공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푸켓과 팡응아 등 안다만 해역에 대한 여행에 신중을 기하며 매년 5월부터 10월 초까지 강풍 계절에는 해수욕이나 스노클링, 배를 타고 바다를 나가는 등 해상 활동에 참가하지 말 것을 바란다고 공지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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