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고위급 관원, 조선에 대한 인도주의 구조 늘릴 터

2018-07-11 21:19:31 CRI

조선을 방문중인 마크 로우코크 유엔 인도지원 담당 사무차장이 11일 평양에서 조선은 인도주의 영역에서 허다한 진보를 이룩했지만 여전히 수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유엔은 조선에 대한 인도주의 구조를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마크 로우코크 사무차장은 이날 국제연합개발계획 평양주재 판사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조선에 대한 유엔의 구조는 주로 회원국들이 1억 1천만 달러에 달하는 인도주의 자금을 원조해 조선아동 영양실조 문제와 안전식용수 및 약품 부족 등 문제를 완화하는것이 망라된다고 소개했습니다.

마크 로우코크 사무차장은 9일 평양에 도착해 4일간에 달하는 평양 방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유엔 인도지원 담당 사무차장이 7년만에 조선을 방문한 것입니다.

2011년 10월 발레리 아모스  전 유엔 인도지원 담당 사무차장이 조선을 5일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기간 마크 로우코크 사무차장은 조선측 관원들과 회동하고 조선에 대한 유엔의 인도주의구조 상황, 조선인도주의방면의 실제수요와 직면한 도전에 대해 고찰하고 조사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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