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제8차 중국-중동부 유럽국가 경제무역포럼 개막식에서 연설 발표

2018-07-08 10:38:03 CRI

이극강 중국국무원 총리가 7일 오전 소피아문화궁에서 중동부 유럽 16개국 지도자와 함께 제8차 중국-중동부 유럽국가 경제무역포럼개막식에 참가하고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시대와 더불어 시작된 중국과 중동부 유럽국가 간 협력은 시대 발전과 각측의 이익에 부합하며 융성발전하는 생기와 활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호혜상생을 실현하고 민생 복지를 강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16+1협력'은 중동부 유럽 협력의 중요 구성부분과 유익한 보충으로 유럽연합의 균형적인 발전과 유럽일체화 진척을 실현하는데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16+1협력'은 시종 국제통행규칙과 유럽연합 법률을 준수하고 시장화 운영을 견지하며 배타적 배치를 하지 않고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개방협력하는 큰 플랫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실천이 보여주다싶이 '16+1협력'은 중국과 중동부 유럽국가관계 발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부여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과 유럽 간 전면 전략적동반자관계를 심화하는데도 새로운 동력을 부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에 직면해 중국은 중동부 유럽국가와 함께 상호 우위를 보완하고 '16+1협력'이 보다 폭 넓고 깊이 있게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이를 위해 우리는 공동으로 무역자유화를 추동하고 인프라건설의 상호 연결에 모를 박고 생산능력 및 투자협력을 강화하고 지방과 인문교류를 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과 중동부 유럽국가 정부와 상공계 대표 천여명이 포럼 개막식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