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구조팀, 푸켓 여객선 전복사고 구조에 합류

2018-07-08 10:01:17 CRI

나라팟 태국 푸켓주 부윤(주지사)은 7일 저녁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중국구조팀 두팀이 합류함에 따라 수색구조속도가 빨라져 이날 이미 '피닉스'호 여객선에서 시신 8구를 인양하면서 이번 여객선 전복사고의 사망자가 42명으로 늘어나고 아직도 14명이 행방불명이라고 전했습니다.

푸켓정부는 이미 푸켓국제공항에 자원봉사센터를 개설해 조난자 가족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일 아침 중국교통부에서 파견한 구조팀 10명과 절강성 해녕에서 파견한 구조팀 7명이 푸켓에 도착해 태국측과 함께 수색구조에 나섰습니다.

차롱폴 태국 해군 제3함대 부총지휘는 7일 오후 푸켓 찰롱 베이구조지휘센터에서 이날 태국 해군의 수색구조 배치 상황을 소개하면서 여객선 전복 구역 및 선박 내부 수색을 마친 후 풍향 및 해류 등을 포괄적으로 감안해 다음단계 수색구조범위를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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