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상업연합회: 중미 경제무역마찰 대화 협상만이 화해의 길

2018-07-07 17:01:14 CRI

현재 중미간 경제무역마찰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서만 화해가 가능하다고 미국 중국상업연합회가 6일 밝혔습니다.

서진(徐辰) 미국 중국상업연합회 회장은 이날 한 성명에서 미국이 일으킨 무역전은 이미 "국제 및 국내시장을 심각하게 교란"했으며 관련 기업과 노동자, 소비자들에게 중대한 손해를 가져다 줄 가능성이 지극히 크다며 기업가들은 지속발전이 가능한 안정된 경제환경을 기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진 회장은 "지금도 우리는 여전히 양자가 대화와 협상을 통해야만 공감대를 달성할수 있다고 믿고 있다"며 역사와 현실이 증명하다싶이 무역전에 승자란 있을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서로 의존하는 세계에서 교역을 증가하고 창의와 상품, 서비스 교류를 증가하는 것만이 양국에 보다 큰 혜택을 가져다 줄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미국 중국상업연합회는 미국에서 중국기업을 대표하는 최대의 비영리성 기구입니다.

미국 중국상업연합회가 제공한 수치에 따르면 이 기구는 1500개에 달하는 중국 및 미국 회원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중국회원기업은 미국전역에 누계로 1200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로 하여 직접 창출한 일자리는 20만개, 간접 창출한 일자리는 100만개를 웃돕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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