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 합동실무팀, 푸켓 여객선 전복사고 일부 부상자 및 가족 위문

2018-07-07 16:05:55 CRI

중국정부 합동실무팀이 7일 푸켓 행정병원을 찾아 지난 5일 발생한 여객선 전복사고에서 부상당한 중국동포 및 가족들을 위문했습니다.

실무팀 일행은 부상자 건강상황 및 동행 자들의 상황을 체크하면서 당중앙 및 국무원 지도자들은 당신들의 안위와 구조 및 구급상황은 주목하고 있다며 구조 및 구급 그리고 후속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실무팀에 특별히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여건(呂健) 태국 주재 중국 대사는 폭풍우는 무정해도 인간은 정이 있다며 당과 조국은 여러분의 든든한 뒷심이며 실무팀은 모두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여건 대사는 현재 태국은 육해공 역량을 동원해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부상자에 대한 치료도 고도로 중요시하고 있다면서 모두 안심하고 치료받고 쾌차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외교부 영사국 진웅풍(陳雄風) 부국장을 팀장으로 한 중국정부 합동실무팀은 6일 저녁 푸켓에 도착하는 즉시 태국측 실무팀과 제1차 연석회의를 갖고 실종자 수색 등을 망라한 다음 단계 임무를 확정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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