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여객선 전복사고 사망자 38명으로 증가

2018-07-07 15:59:42 CRI


태국 군부측 수색인원이 제공한데 의하면 7일 점심까지 푸켓 여객선 전복사고로 최소 38명이 숨졌습니다.

프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는 이날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을 기울 것을 해당 부문에 촉구한 한편 푸켓에 구조지휘센터를 설립하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프라윳 찬오차 총리는 사고구조지휘관에 푸켓정부 부윤을 임명해 모든 사고구조작업을 총괄하도록 했습니다.

구조지휘센터는 정기적으로 기자회견을 가져 정보를 공유하게 됩니다.

현지 시간으로 5일 오후 관광객 133명이 탑승한 여객선 두척이 태국 푸켓 코에섬과 코마이톤섬에서 전복했습니다. 그중 127명이 중국인입니다.

태국 주재 중국 대사관 이춘림(李春林) 참사 겸 총영사는 6일 대사관 실무팀을 인솔해 푸켓을 찾아 사고 발생 직후 현장을 찾은 송크란 주재 총영사관 실무팀과 함께 태국측 해당인원들을 만나고 수색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태국 관련 부문에 촉구했습니다.

중국외교부에서 주도한 다부처 합동실무팀이 7일 새벽 푸켓에 도착해 현장 지휘에 참여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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