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기업, 한국 금호타이어 45%지분 납입

2018-07-07 10:06:54 CRI

청도 더블스타(雙星)가 6일 서울에서 39억원 인민폐로 금호타이어의 45%의 지분을 납입했다.

사진은 시영삼(柴永森) 더블스타 회장이 지분인수식에서 연설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이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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